물론 2000년대 초반 국내 pc방 업주들이 개지랄을 할 때 잘 잡았으면 됐겠지만 이미 서든, 스포가 다 대체제로 간 이후였고
카온으로 cpr 해봤지만 효과는 좋긴 했지만 서든, 스포는 못이겼지.
그래서 카온2 또 내봤지만 ㅈ망 크리 탔고
다른 부류인 도타를 넥슨이랑 손잡고 국내 독점 서비스해도 오래는 못갔지.
스팀 pc방이라고 얼마 전에 종료한 서비스도 한국에서 어느 정듀 각을 볼 수 있었지만, 코로나+비주류 게임 이 두개의 환상의 콜라보로 개폭망.
그냥 밸브 얘네는 매번 국내에 시도할 때마다 크게 흥행시킨 게 없음.
카스2도 흥행할 거라는 보장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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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말고는 FPS가 롤을 위협하고 그런걸 본적이 없음
그 오버워치도 블리자드가 뼈를 갈아서 현지화하고 PC방에서 하기 좋게 해놔서 흥한거같고 ㅇㅇ..
피방 무료화는 ㄹㅇ 흥행 최고 요소였지 - dc App
국내에서 흥해도 문제인게 롤이랑 오버워치 채팅수질보면 발로란트처럼 대부분 한섭 유기하고 딴서버로 도망갈듯
국내 게임 채팅 수준 꼬라지보면 중국 이하급이지... 근데 한섭만 쓰게 하지 말고 국내전용, 글로벌 두개로 나누면 좋을 듯 ㅋㅋ 트롤촌 마냥 - dc App
카온도 좀비모드 내세워서 인기를 많이 끌었지 정통fps로 인기끈건아니라서...
지금은 그냥 스타크래프트 일인칭 버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