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설명과 더불어서 역대급 난이도를 자랑한다.


그건 바로...


컨트롤러 관련 스트링.


FlickStick인가 뭔가 통 들어보지도 못한 게임 장비 이야기가 대부분을 이루는 데다가, 애초에 컨트롤러로 글옵하는 사람이 없으니 번역가들 입장에서는 헬 그 자체.


물론 스티커 설명문은 잘 되어가고 있으니 안심하라구...



(밸브는 노예가 더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