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에 비트코인왜 안샀지 같은 허무맹랑한 소리가 아니라


진짜로 비트코인처럼 복잡한 절차 필요없이 스팀 장터에서 구매버튼만 누르면 됐던 그런 시기에
일이만원 돈들여서 장갑상자 사놓을 생각을 왜 안했을까..??

그때 만원치 장갑상자 사놨으면 최소 3000만원정도 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