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에 비트코인왜 안샀지 같은 허무맹랑한 소리가 아니라진짜로 비트코인처럼 복잡한 절차 필요없이 스팀 장터에서 구매버튼만 누르면 됐던 그런 시기에일이만원 돈들여서 장갑상자 사놓을 생각을 왜 안했을까..??그때 만원치 장갑상자 사놨으면 최소 3000만원정도 인데..
18년도에 망겜되는 줄 알고 안했을지도
그때쯤 접긴 했지 ㅋㅋㅋㅋ
난 그래도 게임하면서 얻어놧던 상자 냅둬서 어느정도이득은봣어 근데 살생각은 전혀 안들더라 지금 제일비싼 상자 30~50개만 사둬도 좋앗는데
나도 상자 냅둔것들은 다 팔았는데 다팔고 나니까 진짜 손만 뻗으면 닿았을 거리에 기회가 있었는데 놓치고 지나간거같아서 아쉽더라고 2원 하던게 8000원이 되어있으니..
상자도 사진 않아도 받는대로 바로바로 판것도 그렇고 스킨 살라고 비트코인으로 키사고 그런것도 존나 아쉽노 ㅜㅜ
이새기도 대가리 깨진 소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