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 만원어치만 사둘걸 이게
빗코 사둘걸 하는 얘기랑 다르다고? ㅋㅋㅋㅋㅋ
상자 가치 없던 시절에
상자 사재기 하는 건 평범한 사람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임
우리나라에 단 한명도 없을걸?
상자 얘기가 코인 얘기랑 같은 이유 설명해줌
그 시절 상자는 가치가 아예 없는 수준이었음
지금 팀포 5원 10원하는 케이스들이랑 똑같은거임
왜냐? 상자 드랍되는 속도가 여는 속도보다 더 빨랐거든
아무리 열어봤자 사람들한테 쏟아지는 상자가 더 많기 때문에
'무조건 수요를 아득하게 앞서는 공급'
더군다나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 격차가 심해지는 공급인거지
상자깡을 하는거는 열쇠값이 드는거지 상자값도 들 수 있다는 걸 예상을 아무도 못한거임 (단 몇명만 빼고)
근데 비트코인 터지면서 비트코인으로 쉽게 돈 번애들이 도박 사이트 이곳저곳 떠돌다가
일부가 글옵판으로 들어오게 되고 상자깡 재밌어서 하게 됨 + 중국인들 대거 유입
이걸로 상자값이 천정부지로 오르기 시작한거다
왜? 상자깡을 존나 하니까
원래 상자깡 하는 친구가 몇개 달라하면 걍 주던 상자가 이제는
니 보관함에도 내 보관함에도 없는거지
그럼 다 장터를 보겠지? 몇개 사겠지? 너도 나도 사겠지
그럼 가격 오르는거지
코인 얘기는 실제로 코인판 급등하면 글옵 스킨값 터짐 그래프 비교하면 시기 똑같음
결론은 뭐냐? 코인판이나 전체적인 시장 상황까지 거시적으로 읽은
이런 미친 새끼들만이
정확한 판단으로 상자 사재기를 할수있는거다
야수의 심장 그런게 아니라 ㅇㅋ?
상자 드랍율 조정도 있다
있겠지 근데 드랍율 1/10 토막 냈다고 쳐도 지금 수천배 오른 거 설명 가능? ㅋㅋ 영향은 있겠지 그래
정보가 있었나 보네. 구속시켜
불사조 상자 존나 사놓을걸 씨발씨발
그 시절 상자 수십개 그냥 안 팔고 냅뒀던 애들은 있긴 있더라 복귀하니까 갑자기 수십만원 통장에 꽂히는 마법 최고의 효자겜
초창기에 상자 0.03-0.05달러에 형성되고 모든 스킨들이 지금보다 엄청 쌌음 ㄹㅇ 당시 기준에선 비싸긴 했는데 그거 안올라간다고 고점이라고 생각하고 판게 대다수였음 판단력 있는 사람은 당시 상자가 쓸모없게 여겨져서 상자 공짜로 받고 총 잡스킨 주고 바꿨음 결과적으로 상자 교환으로 받아낸사람들 지금 다 루비 차고 다님
코인이나 주식 운빨이라고 폄하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것도 결단을 내리는 사람들만 버는거 맞음
ㅇㅇ 큰 그림 읽는 애들만 큰 돈 버는거지 주식 코인 스킨판 다 똑같다
하울, 글록 페이드 100달러도 안될때 비싸다고 안산게 대다수임 ㄹㅇ
운지할줄 알고 다 팔고 런 한 나랑 다르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