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2018년 이전은 뭔가 정형화 되지도 않고 경기 방식도 날것 느낌이 드는데
2019는 어느정도 프로씬 경기력이 상향평준화 되고
2018 같이 아스트랄이 존나 압도적이지도 않았고
북미팀 이블지니아스랑 리퀴드가 유일하게 유럽팀들한테 대항해봤고 eg는 가을에 리퀴드는 여름에 유럽팀 다 줘팼지
Mibr 브라질 항우회의 마지막 시즌이기도 했고
자이우 첫등장
웍식 잘했고 니코가 최상위 순위권에 못든것도 의외였고
엔스가 년초에 결승까지 간것도 어벤저가 메이저 결승 간것도 참 대단했고
코로나 직전이라 더 그리운것도 있음
2019는 어느정도 프로씬 경기력이 상향평준화 되고
2018 같이 아스트랄이 존나 압도적이지도 않았고
북미팀 이블지니아스랑 리퀴드가 유일하게 유럽팀들한테 대항해봤고 eg는 가을에 리퀴드는 여름에 유럽팀 다 줘팼지
Mibr 브라질 항우회의 마지막 시즌이기도 했고
자이우 첫등장
웍식 잘했고 니코가 최상위 순위권에 못든것도 의외였고
엔스가 년초에 결승까지 간것도 어벤저가 메이저 결승 간것도 참 대단했고
코로나 직전이라 더 그리운것도 있음
ㄹㅇ 게임 개재밌게 하던 스튜위 마지막 시즌이기도 하고
이때군대있어서 ㅈ같앗다
ㅈㄹ 라운1지 살아있을때가 잴재밌었음 - dc App
난 21- 22가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