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한국인들임

주말동안 발로란트 좀 잠깐 해봤는데

남탓은 기본에 뭐가 어찌 됐건 지가 아는 게 다 정답인 줄 앎.
본인의 실수를 인정할 줄 모르고 남들 깎아내리는 데에 혈안이 되어 있음.
남들 플레이에 사사건건 간섭하는 걸 보아하니 오지랖이 무슨 태평양보다 넓음.
진땀승 해놓고 마지막 채팅에 EZ, 레이나(캐릭터) 차이~ 이 지랄 함.

물론 좋은 플레이어도 많이 만났지만 열에 일곱은 위에 열거한대로 플레이하는 개차반 새끼들이었던 것 같음.

요약) 러시안, 중국인 정도면 한국인에 비해 선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