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디코 채팅 보면 알 수 있는 게

문제되고 있는 팀이랑 주최즉 간에

해당 인물 밴 문제에 대해서 사전에 대화가 오갔고

별 문제 없다고 판단해서 참가 신청 받은 거 같은데

지금 다시 공론화해서 문제시 하고 있다는거는

당시에 나눈 대화와, 지금 밝혀진 사실들과의 괴리가 꽤나 있다는 거 아니냐?

보나마나 신청할때는

오버워치밴이 오인밴이니 뭐니 헛소리 변명하고

B5 밴 먹은 것고 말도 안 하고 지들한테 유리한 감언이설로

간사하게 주최측 농간했겠지

한번 농간 했으니 쉽게 보고 저렇게 막말도 하는 거 아님?

주최측이 사비 털어가면서 주최한 대회 시작도 전에 씹창 낸 건

본인들인데 무슨 정부가 운영하는 국가시험마냥 엄정한 공신력을 요구하고

룰북에 어긋난 건 없습니다만? 이런 싸가지 밥말아먹는 괘씸한 소리나 해대고

진짜 상식에 어긋난 상황인 것 같다

나도 나름 상식에 싱크 맞추면서 살아온 사람인데 내가 이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