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하고 같이 하는 유전데


이 게임은 UI 등등 패치를 많이 한 게임인데도 


아직도 게임에서 풍기는 특유의 클래식하고 올드한 느낌이 너무 좋음




발로란트가 약간 2018년 대구 동성로 같은 느낌이라면


글옵은


80년대 로스앤잴리스 느낌



발로란트가 약간 슬랙스에 흰티, 투블럭 조합이라면


글옵은 복고풍 청바지에 청자켓, 네모난 선글라스, 장발 or 파마머리 같은 느낌


발로란트가 약간 일렉기타 느낌이면


글옵은 통기타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ㅋ



이 특유의 클래식하고 올드한 느낌은 글옵에서밖에 못 느낄거같다



다른 고전 fps에서는 절대 못 느끼는 감성이 있어서 끊을수가 없음



근데 시발 한 게임 잡는데에 5분이 말이 되나


라떼는 한 게임 잡는데 40초면 충분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