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 : 뉴비 아니면 개똥손
에케 : 롤로치면 골드느낌 인간으로서의 기본적 소양만 갖고 있음
쌍에케 : 기본적 소양에서 자기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가미된 애들 집합
주작 : 연막 삥 그래도 좀 던질 줄 알고 샷은 에케애들이랑 고만고만
특주 : 여기서부터 좀 잘해지는 구간 종종 버니합한다고 깝치는 애들 나옴
슈프림 : 여기서부터 뇌를 어느정도 수준급으로 잘 쓰는 애들이 모인 구간
글엘 : 이새낀 어케 여기까지 올렸지? 싶은 애들이 가끔 있긴 한데 그래도 겜수준이 매우 높아짐을 체감함
샛별 : ak m4 awp 보다 smg 샷건 스카웃이 많음
버니합 ㅇㅈㄹ
그냥 특주미만부터 사람인거 자체를 포기한실력임
걍 글엘까지 다 병신밖에 없음
'겜수준이 매우 높아짐' -> ?
사설 하다 가끔 엠엠 패는맛으로 오는 김치애들이나 페잇 3천4천따리 루스키 똥남아애들 한달에 두세번꼴로 보는데 걔들 말곤 없음
나 글쓴 놈인데 그래도 특주까진 진짜 패드립 마려운 애들 한 둘이 아니었어서 그런가 글엘 찍으니까 숨통은 트이는 느낌 들어서 난 이전 구간들보단 겜수준 높아진건 체감 되던데 물론 요즘 잘하는 애들 다 사설가서 옛날만큼 ㅈㄴ 긴장감 지리는 느낌은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