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갑자기 기억이 안 난다내가 뭐 때문에 널 찾고 있엇지?왜 그동안 내 머릿속에 있던게전부 다 날아가 버린 기분일까?인터넷에서 해외 작품 감상하거나게임을 직접 플레이 할 때영어 자막 있으면 대부분 해석은 되는데아무리 생각해도 열받네
익명(118.41)2023-07-01 23:33:00
능력을 쌓지조차 못하게 하고
어떻게든 깎아내려서
심연보다 깊숙하게 떨궛는데도
그렇게 만들어버린 나보다도 못한
암세포 하나 미만의 존재들인걸 증명해주니
얼마나 고맙기만 할 따름이야
익명(118.41)2023-07-01 23:34:00
여기 있는 다문화 가정 출신이나 외국인들은
부모 고향 언어나 문자조차도 제대로 못 쓰지만
그나마 한국어 한글은 한국 원어민 초등학생 저학년
언어 문자 구사 능력 정도는 갖추고 있지
익명(118.41)2023-07-01 23:35:00
나는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인이었지만
어릴 때 한국어 한글 습득할 기회를 상당수 놓치는 바람에
기껏해야 한국 원어민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이지만
영어는 원어민 기준 중학생 수준의 사용 능력은 될거야
이미 인터넷 번역기 성능이 좋아져서
대부분의 외국어들 번역기로 해석해서 보지만
영어는 정말 어려운 거 아니면 직접 해석해서 보거든
그게 더 이해가 쉽고 간결하니까 말이야
익명(118.41)2023-07-01 23:37:00
펄펄 끊는 황산에 담구고 채찍으로 갈겨주려고 해도
황산이나 채찍마저 오염 시키는 존재라서
세상에 손해만 끼치기만 할 뿐이라니
그래도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해야 할 일은 있게 마련이지
그걸 내가 직접 하려고 해
익명(118.41)2023-07-01 23:39:00
답글
이 댓글은 너한테 한 말이 아니니 신경쓰지마
현실에서 그렇게 해주고픈 존재가 있는데
과거에 만났던 무언가가 있어 단지 그뿐이야
익명(118.41)2023-07-01 23:43:00
답글
선천적으로도 답이 없었고
살아왔던 환경조차도 그러했지만
그걸 감안해도 내 스스로 망가트린 것들도 있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지라도
반드시 그렇게 해주고픈 존재가 있는거야
단수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복수형이네
익명(118.41)2023-07-01 23:45:00
내 말 뭔 말인지 알아들을 수는 있지?
못 알아들어도 내가 신경 쓸 건 아니지만
익명(118.41)2023-07-01 23:39:00
지금까지 한 말은 잡썰이고방명록 확인 좀 해보라고 댓글 남긴거야방명록 잠그거나 댓삭은 하지마그렇게 했다가 남은 실체마저 털린고닉들이 한둘이 아니니까너가 조금만 머리가 돌아간다면그런 실수는 안해줄거라고 믿어굳이 더 건드리고 싶지도 않으니너를 위해서라도 그렇게 해줘 화이팅
나 갑자기 기억이 안 난다내가 뭐 때문에 널 찾고 있엇지?왜 그동안 내 머릿속에 있던게전부 다 날아가 버린 기분일까?인터넷에서 해외 작품 감상하거나게임을 직접 플레이 할 때영어 자막 있으면 대부분 해석은 되는데아무리 생각해도 열받네
능력을 쌓지조차 못하게 하고 어떻게든 깎아내려서 심연보다 깊숙하게 떨궛는데도 그렇게 만들어버린 나보다도 못한 암세포 하나 미만의 존재들인걸 증명해주니 얼마나 고맙기만 할 따름이야
여기 있는 다문화 가정 출신이나 외국인들은 부모 고향 언어나 문자조차도 제대로 못 쓰지만 그나마 한국어 한글은 한국 원어민 초등학생 저학년 언어 문자 구사 능력 정도는 갖추고 있지
나는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인이었지만 어릴 때 한국어 한글 습득할 기회를 상당수 놓치는 바람에 기껏해야 한국 원어민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이지만 영어는 원어민 기준 중학생 수준의 사용 능력은 될거야 이미 인터넷 번역기 성능이 좋아져서 대부분의 외국어들 번역기로 해석해서 보지만 영어는 정말 어려운 거 아니면 직접 해석해서 보거든 그게 더 이해가 쉽고 간결하니까 말이야
펄펄 끊는 황산에 담구고 채찍으로 갈겨주려고 해도 황산이나 채찍마저 오염 시키는 존재라서 세상에 손해만 끼치기만 할 뿐이라니 그래도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해야 할 일은 있게 마련이지 그걸 내가 직접 하려고 해
이 댓글은 너한테 한 말이 아니니 신경쓰지마 현실에서 그렇게 해주고픈 존재가 있는데 과거에 만났던 무언가가 있어 단지 그뿐이야
선천적으로도 답이 없었고 살아왔던 환경조차도 그러했지만 그걸 감안해도 내 스스로 망가트린 것들도 있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지라도 반드시 그렇게 해주고픈 존재가 있는거야 단수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복수형이네
내 말 뭔 말인지 알아들을 수는 있지? 못 알아들어도 내가 신경 쓸 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한 말은 잡썰이고방명록 확인 좀 해보라고 댓글 남긴거야방명록 잠그거나 댓삭은 하지마그렇게 했다가 남은 실체마저 털린고닉들이 한둘이 아니니까너가 조금만 머리가 돌아간다면그런 실수는 안해줄거라고 믿어굳이 더 건드리고 싶지도 않으니너를 위해서라도 그렇게 해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