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플롯이든 페이즈든 뭣도 몰랐던 시절에 카람빗 도플러가 40만원에 올라온거 보고 장터에서 막 샀던 추억이 있어서 샀음
그때 산거랑 페이즈도 플롯도 다르지만 나에게 있어선 추억의 칼임

질리네 다음 칼 추천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