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포럼이랑 관계자 썰로 코로나 시절 나비나 다른팀들
몇번 앱갤에 글쓰고 했는데 붐돼지 사건이랑 우크라 단일팀 이야기 나오고 했을때
터질일이 걍 지금 터졌다고 보면될듯
불편한 동행은 폼도 좆박은 지금 상황에 딱 리빌딩 하기 좋았음
일렉은 친러 꼴통 마누라랑 이혼했고 퍼펙토는 애초에 러시아 거주를 안하는데
쫒겨나는 그림으로 팀 나갔는데 관계자들 썰로는 둘이 매물 풀리자마자 그냥
클구가 돈으로 다른팀 찌바르고 영입함
버스터는 애초에 나가리였고 나머지 한명이 문젠데 시로 엑사일은 언터처블
나이보면 호빗이 나가야 되는데 나파니가 부진을 극복을 못함
일렉이 igl보네 말 많은데 쭉 보니 시로 연습하고 있다는데 이건 경기봐야될거같음
시로 일렉 퍼펙토 셋이 존나 연습중
나비는 우크라 단일로 가기엔 투입될 애들이 영 성에 안차고 심플과 구단의 상의하에
찍어둔 맴버로 영입했고 예전부터 노리던 퀴커트를 찔러봤으나 실패
니코도 찔러봤으나 실패했다는 썰은 공공연하게 뜸
알렉쉽은 구단픽, 전 갤주랑 과연 ㅋㅋㅋ
퀴커트 실패한건 의외네 예전에 나비안건걸 잘했다고는했는데 지금 VP꼬라지보면 나비가 나을텐데
아방가르드 시절부터 다들 의리가 좀 좋긴했음. 예킨다도 제임이랑 의리땜에 계속 남다가 러시아 단일한다고 할때 울며겨자먹기로 나간거고 나비 첨에 찔렀을때도 우덜의리 지키더니 이번에도 그런듯함
근데 이번에는 퀴커트도 나가길 희망한다고 본거겉은데 의리 진짜 대박이네ㅋㅋ
팀명 개지랄하고 맴버 들날날락 거려도 결국 제임 퀴커트 둘은 남아있으니 뭐 이번에도 과연 또한번 의리지키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