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묵고 반응 속도 느리고 동체시력도 안 좋긴한데

그래도 밥값은 하고 있었는데

한 놈이 시바 혼자 뒤지면 뻑킹 눕 이지랄 하길래

컴터 끌까 하는데

갑자기 하우올드? 물어보길래

44라고 했더니

총도 사주고 잘 챙겨주네 

따라오라고 데리고 다니고 
친절하게 몇초에 나갈 거니까 기다리라고 소리도 질러주고 

페잇 따수운 곳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