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간 최고로 어려운 결정이었다
벤치던 어떤식으로던 같이하고 싶었으나
폼다 뒤졌는데 친분으로 어떻게든 같이 가는게 아니고
오로지 팀의 미래와 재정을 생각해 이별을 결정
플레임즈가 무료라 놓칠수 없었고 팀이 재정문제로 고통받는걸 여러번봤다
이 찬스를 나는 거절할수 없었고 듀프리와 이별하는 이유다
내 임무는 팀구단주의 말을 듣고 미래를 보고 경쟁력을 유지하는거다
아스트에서 질질끌다 팀좆망하는걸 느껴서 이번엔 그러기 싫었다
구단주의 생각은 바이탈이 경쟁력을 유지하는거고 내가 월급받는 이유다
프로의식이있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