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는 경기수도 많고 오픈 예선이라 변수가 많아서 하위팀들도 충분히 강팀 때려잡을 수 있고 또 유독 메이저가 컨디션에 따라 경기력이 좌우되는거라 im같은 메이저 원툴 선수들은 충분히 생길 수 있음.
예를들어 이번 리오 메이저 에서도 생각치도 못한 아웃사이더가 메이저 먹었는데 바로 다음 s티어 대회에서 꼬라박고, 예전 애틀란타 메이저 때도 c9이 먹었는데 바로 순위 박은거 보면 영입할때 최소 다음 s티어 대회 2개 정도는 보고 평가해야지 정확하게 평가 가능함.
애초에 게이머 리전 같은 팀은 메이저 하나만 먹으려고 모든 전략 + 갖가지 습관 같은걸 모두 쏟아붓기 때문에 다음 대회까지를 생각 안함. 그냥 메이저에서 잘하고 1티어 팀으로 이적해야겠다 이런 생각이겠지
예를들어 이번 리오 메이저 에서도 생각치도 못한 아웃사이더가 메이저 먹었는데 바로 다음 s티어 대회에서 꼬라박고, 예전 애틀란타 메이저 때도 c9이 먹었는데 바로 순위 박은거 보면 영입할때 최소 다음 s티어 대회 2개 정도는 보고 평가해야지 정확하게 평가 가능함.
애초에 게이머 리전 같은 팀은 메이저 하나만 먹으려고 모든 전략 + 갖가지 습관 같은걸 모두 쏟아붓기 때문에 다음 대회까지를 생각 안함. 그냥 메이저에서 잘하고 1티어 팀으로 이적해야겠다 이런 생각이겠지
22 vp 18 클9 얘네 메이저먹고 바로 나락가지 않았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