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알다시피 카스의 스킨 시장은 매우 철저하게 수요와 공급에 따라 굴러간다.
이미 카스2 출시 떡밥 아래 찍먹 유저들이 꽤나 몰린 상태고
스킨 시세도 선반영되어 이미 오를대로 올랐다가 파악 꼴아박은 상태임.
이미 동접 수는 최고점을 한번 갱신한 상태고
지금도 옛날에 비하면 시세가 많이 올라있는 편임. 못해도 33%씩은 올랐음
이제
카스2가 출시되고
유저 규모가 늘어나면서
아주 천천히 오르다가
어느 순간,
카스2가 매우 잘 나왔고 동접 수가 꾸준히 우상향 하고 있다는 매우 긍정적인 전제조건 하에
카스2 하입 한창 붙을 때마냥
갑자기 한순간에
역운지 뒤지게 하면서 개떡상 하고
다시 내려앉을듯.
카스 스킨 시장이 아무리 크다고 해도
그래봐야 규제라곤 하나도 없는
무형의 디지털 쪼가리에 불과하고
밸브가 이상한 조치를 취할 때마다
손쉽게 시세가 휘청거릴 수 밖에 없는 구조라서
불안정성이 클 수 밖에 없고
사는 사람들도 결국 한정되어 있으니
투기 목적으로 산 사람들은 다시 고점 찍을때 팔아치우고
그 돈으로 차라리 삼전을 샀다가
다시 뭔가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면
스킨 풀매수 하는게 좋을듯
ㅇㅇ
팀포도 그렇게 될 줄 알았는데 중국이 시세 조작쳐놔서 일정 이하는 안 내려갈 듯 비트코인이 만원으로 안돌아가는 것처럼 시장이 돈 맛보면 절대 세력들 대폭락 기회 안줌
ㅇㅇ 지금 오른게 이미 미래가치가 선반영 된거라 언저리에서 천천히 우상향하지 드라마틱하게 오르거나 개떡락은 안될것같음
스킨시장도 너무 커서 밸브가 유지할 거 같고 한번 더 고점찍을라면 20년 기다려서 카스3 나오든가 이에 준하는 이벤트 나와줘야 할 듯 카스2 출시했다고 가격 오르지 않을 예정은 동감
지금 굳이 뭔갈 사야겠다면 작전권 상위등급 스킨들 정도만 사두면 그나마 많이 오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