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데인저존 이후 떡상도
불과 동접 40만따리 게임에 불과했고
그당시 나왔던 스킨(벌칸, 청천벽력, 불뱀 등)들의 공급량도
그 40만따리 내에서 열심히 상자깡 달려가며 공급되고 거래되었음
+그땐 키로 거래가 매우 활발해서 지금처럼 사설 거래 사이트가 활성화 된 것 보다 더 저렴했음.
수수료도 없고 검색 편의 기능도 없고 줄자로 재듯 딱딱 맞아 떨어지게 가격대가 형성된 것도 아니라서
그와중에 데인저존 업데이트가 되고 무료화가 되면서
카스가 망하겠다고 생각한 유저들이
너도나도 패닉셀을 달려버리면서 시세가 좆창이 나버렸는데
오히려 동접수도 늘어나고
기존에 동접 40만명 규모에서 공급되던걸
동접 100만명으로 불어나서
어떻게 보면 시장이 2.5배만큼 커져버리니까 안그래도 희소성 높았던 것들이 상대적으로 더더욱 높아지면서 떡상했고
이게 지금까지 이어진거임 ㅇㅇ
2.카스2 하입도 마찬가지로
후속작이 나올때 스킨이 어떻게 될지 워낙 불투명했다보니
어느정도 가치절하가 있을 수 밖에 없었는데
후속작에 그대로 이어지고
몇몇 스킨들은 오히려 더 이뻐지면서
미래가치만을 보고 시세가 선반영되어
아직 출시도 안됐는데 카스2 기준으로 시세가 형성되어버렸음
즉
이미 오를대로 오른 상태니
카스2가 출시되어도 큰 변화는 없을 것임 ㅇㅇ
나도이렇게 생각함 근거없는 상승이 아니니까 실제로 유출된거 보면 거의다 기존글옵보다 이뻐져서 지금 시세 맞는것같은느낌?
물린새끼들 통한의비추 ㅋㅋㅋㅋㅋㅋ 짱깨 장사치들이 크으으으으게 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