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옵가서 갑자기 심해지고 엠소 등장으로 엠포가 더더욱 묻혔다고 하던데 쩜육이나 소스하던 사람들이 주변에 없어서 저말이 사실인지도 모르겟다


살짝 뭔가 옆동네 밴달 vs 팬텀파 느낌이였다던데 옛날에 에케 vs 엠포 구도가 


근데 저말도 좀 왜곡된거같기도 하고 몰?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