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초등학교도 들어가기전에 아버지가 카스하는거 보고
자랐거든? 근데 그 기억들 중에 생생하게 기억하는 맵의 한 곳이 있는데, 이 맵 이름을 예전부터 쭉 찾아봐도 안보이더라;;
그 한 곳 구성이 바닥은 흑백 체크무늬고 한쪽 벽 맨밑에 구멍이 뚫려있는 곳임 그 구멍 옆에 자판기가 있었던 것 같아
그리고 건물 밖은 쩜육 뉴크처럼 붉은색 암벽으로 둘러쌓여져 있었음
진짜 찾아봐도 단서가 안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