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도 급식때 글옵 사서 시작했고 친구가 케니 영상보여준거 보고 시발 지린다하면서 케니 빨다가 케니 타이탄 탈주하고 나도 그때쯤 질려서 탈주함.
글옵 가끔 돌아와서 찍먹해도 2달 못넘기고 다시 탈주하고 딴겜만 했었음.
롤, 오버워치, 배그, 워썬더, 레식 등 재미있는 게임 너무나도 많이있어서 글옵에 진득허니 몰입한적이 거의 없는듯. 그러다가 겜 질리고 몇몇개는 망해서 다시 글옵 작년부터 진득하게 해보는데 복귀하니깐 케니가 은퇴한다니 시간 진짜 많이 지나갔더라.

프로경기도 보면서 즐기니깐 2배로 재밌더라.
카스2에서는 좀 흥했으몀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