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ropz
눈 나빠질것같이 엄청 가깝게 봄
가끔 적의 맛도 본다고 함 ㅋㅋ
물론 최근엔 정상으로 돌아옴
2. yekindar
소문에 따르면 예킨다는 적을 눈으로 보고 소리를 듣는게 아니라 냄새로 구분한다고 함
3. walker
키보드를 아래로 내려서 안보이게 플레이 한다고 함
4. doru
모니터를 기울여 놓고 플레이 함
이유는 본인이 편해서
5. dgt의 수직 키보드
스타운이나 예킨다도 비슷하게 놓고 하는데
얘는 손 위치보면 키를 아예 다르게 설정해놓고 하는듯??
6. 팀 팔콘스 bodyy의 마우스 그립
마우스 그립의 세계는 보면 볼수록 신기함
롭즈 예킨다처럼 16:9 쓰려면 일단 코박는게 기본자세인듯
개추ㅋㅋㅋㅋ 쩜육시절 sk.swe 선수도 자세 기괴했음 키보드 무릎에 두고 무빙은 방향키
걔 snajdan 일껄ㅋㅋ
fashr 세팅이 엄청 기괴하던데 키보드 바인드는 편한대로 쓰는게 맞으니까 넘어간다 쳐도 우클릭 전진에 상하반전은 절대 못따라함 ㅋㅋ
장비세팅 말고 인게임세팅 ㅇㅇ
졷킨더 이제 키보드 올리고 쓸걸
퀴커트도 모니터에 코박는 놈이고 ㄹㅇㅋㅋ
walker는 어릴때 몰래 딸치다 습관됐나
ㄹㅇ 딸치는 폼인데
퀘이크하는 러시아 애들 밈같은거 있잖아 키보드 무릎에 올려두고 팔목각도 안쪽으로 90도 꺾어서 하는거. 근데 이게 무리가 안가고 편한 자세임
https://www.youtube.com/watch?v=bl-VawJDWiE
자세는 엘리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