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만원 깟는데 내가 제일 싫어하는 보라색,난잡한 무늬 헌츠맨 칼 나왔다.. 인생칼 뽑는 답시고 했는데 이건 도저히 내 취향도 아니고...
헐값에 장터에 팔고 또 깟는데 똥 밖에 안나온다 심지어 빨간색 하나도 안나옴
칼은 그냥 사서 쓰자.. 상자 한 10원할때 매물들이 돌고 도니...
사서 쓰자..
헐값에 장터에 팔고 또 깟는데 똥 밖에 안나온다 심지어 빨간색 하나도 안나옴
칼은 그냥 사서 쓰자.. 상자 한 10원할때 매물들이 돌고 도니...
사서 쓰자..
이게 정상이다
본전건진건 진짜 행운이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현금주고 사는게 제일 나은듯 ㅋㅋ
할 말이 없다..
ㅋㅋㅋ
지극히 정상 - dc App
그래도 노란색 구경이라도 한게어디임 ? 난 100만원 가까이 해도 노란색 구경도 못함
상자깡은 재미로 좋은 꿈 꾸거나 뭔가 오늘 운수좋을때나 한번 해야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