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만원 깟는데 내가 제일 싫어하는 보라색,난잡한 무늬 헌츠맨 칼 나왔다.. 인생칼 뽑는 답시고 했는데 이건 도저히 내 취향도 아니고...


헐값에 장터에 팔고 또 깟는데 똥 밖에 안나온다 심지어 빨간색 하나도 안나옴

칼은 그냥 사서 쓰자.. 상자 한 10원할때 매물들이 돌고 도니...
사서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