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방은 10분 + 데메 3판 + 캐쥬얼 5판으로 몸푸는중

정작 매치가면 헤드라인 잡기 등등 별지랄 해봐도 자꾸 몸통에 감

많이 따이고 나니까 느끼는게 내가 헤드못딸거란 두려움이 자꾸 몸통쪽으로 가게 만드는듯

0히트로 죽느니 어시라도 내자는 심보인듯

근데 몇시간 돌리면서 기복변화 겪고나면 몸이 알아서 헤드따준다.

이걸 의식적으로 항상 헤드딸수있게 체득하고싶은데 자고 일어나면 다시 에임 개판되고 ㅋㅋ

연습이 부족한걸까 아니면 그냥 감으로 가야하나

무튼 그렇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