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방은 10분 + 데메 3판 + 캐쥬얼 5판으로 몸푸는중
정작 매치가면 헤드라인 잡기 등등 별지랄 해봐도 자꾸 몸통에 감
많이 따이고 나니까 느끼는게 내가 헤드못딸거란 두려움이 자꾸 몸통쪽으로 가게 만드는듯
0히트로 죽느니 어시라도 내자는 심보인듯
근데 몇시간 돌리면서 기복변화 겪고나면 몸이 알아서 헤드따준다.
이걸 의식적으로 항상 헤드딸수있게 체득하고싶은데 자고 일어나면 다시 에임 개판되고 ㅋㅋ
연습이 부족한걸까 아니면 그냥 감으로 가야하나
무튼 그렇슴
랭크어디
에케1인 데수웅...
yprac 맵에서 프리파이어 연습하셈
데매섭 꾸준히 하다보면 몸으로 안감 본인 복귀했는데 에임 아직도 머리쪽에 있어서 좀 놀람
머슬메모리 ㅈㄴ 부럽누 ㅠ
이건 헤드라인 문제라기 보단 맵이 가까운 곳이어도 고저차가 있어서 yprac으로 헤드라인 포인트마다 숙달 안하면 일어나는 문제임. 에임은 솔직히 괜찮음
트위스트도 헤드 잘 따는 이유가 포인트 마다 기가 막히게 헤드라인에 에임 둬서 그런 거. 플릭으로 헤드따는 건 한계가 있다
양학치는 애들 보면 확실히 코너나 벽뒤 헤드포인트에 핵같다고 느낄정도로 딱 대고있더라. 그정도만 되도 주작은 달수있겠다 싶음
3000킬씩 연습하셈 그럼 실력늘음 - dc App
4:3 으로 하셈
그것도 고민중임 교차로 써보는 중인데 체감하려면 더 오래 써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