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페 미라지 같은데서 사거리 짧은 권총 슴쥐 샷건같은 애들 쓰면 멀리서 싸우면 안되니까
보통 이런 코너 같은데서 엄폐끼고 사플로 정보따면서 매복타고 있다가 유리한 거리에서 상대 튀어나와서 기습걸고 근거리 교전 유도해야되는건 알겠는데
엠소 들고 수비할 때는 상대가 코너끼면서 거리 붙고 슴쥐 들고 치고 들어올 때도 있고 에케 들고 헤드 깨버리는 경우도 많은데
얘네는 라플 명중률 믿고 맞다이 에임싸움 걸거나 아니면 저런 코너같은데서 싸우는거 최대한 피함?
갈릴은 에케보단 구려도 성능 좋은거 같고
파마스는 이게 맞나? 걍 데글에 유틸사는게 낫지 않나? 싶은 느낌이라 슴쥐랑 비슷하게 어지간해선 안쓰는게 맞는거 같은데
엠소 들었는데 근거리 교전 붙으면 진짜 이길 자신이 없음
엠소들고 붙은 슴지상대하기 개빡셈ㄹㅇ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ㅋㅋㅋㅋㅋㅋ
슴지가 붙을수록 엠소에 비해서 ttk가 짧아지는데 최대한 중거리 싸움하거나 샷발로 패야함
그럼 상대가 온다 싶으면 계속 거리 뒤로 벌리면서 싸우는게 맞아여?
걍 중거리 싸움 걸어야함 연막 속에서 아칼리같이 들어갔다 나오기도 해보고 소음기의 이점을 사용하삼
띠요옹 ㅁㅊ 야수의 심장;
smg가 유리하다 해도 엠소나 에케보단 유리하진 않음 근거리 교전에서 너가 밀리는 실력 문제가 큰 듯 - dc App
ㅠㅠ 뭐가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인지 함 봐봐야겠군요 일단 총 문제인건 아니라 다행이네요 :)
혹시 님 에임 둘때 벽에 바로 붙여서 둠? 그러지 말고 상대가 튀어나올거 생각해서 여유있게 에임두면 상대가 튀어나와도 충분히 맞추기 쉬움 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긴한데 상대가 튀어나오는 곳에서는 조금 여유있게 에임두는게 좋음
옵치할 때 프리에이밍 코너 모서리 같은데다 두고 다니는거라 배우고 글옵 입문하고 작년쯤? 엪갤 때도 비슷한 얘기 듣고 가끔은 모서리에 살짝 거리두고 에이밍하고 다니다가 요즘은 미라지 수비 윈도우같은데서는 좀 멀리 거리두고 에임하고 걸어다닐 땐 모서리에 바짝 두는거 같고 저도 어떨 때 어케 하고 다니는진 잘 모르겠는데 요즘도 모서리에 두고 다니는 경우 많긴 해요 프리에이밍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엄청나게 많은 정보들을 담아서 나오는 결과물이구나 하는 생각이 요즘 드는데 상대가 와이드 피킹으로 날 죽이려고 할 만한 상황이 어디서 어떤 타이밍인지 생각해봐야겠네여 나는 숨을 데 없는데 상대는 엄폐 끼고 하이딩하고 있다가 갑자기 확 튀어나와서 날 죽이려 할만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