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상자가 단종돼서 스킨이 안나온다고 해도


처음 출시때보다는 스킨 수량이 늘어났을테고


늘어난만큼 수요가 그만큼 증가했냐고 하면 그 당시에는 또 아닌거같은데


지금은 뭐 카스2가 출시했으니 동접자도 터지고 스킨도 이뻐져서 올라간건 이해하겠는데


총스킨도 기본2배에 칼은 5배 10배씩 쳐오른건 좀 개에바아닌가 싶네


근데 가격이 5배 10배가 올라간만큼 또 수요가 많냐고 하면 가격 진입이 너무 빡세져서 아닐꺼같은데


오히려 10만원 20만원때 만만하니까 수요 공급이 더 많을꺼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짱깨부자들이 미리 다 선점해놓고 가격 개같이 올려서 하나씩 던지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