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상자가 단종돼서 스킨이 안나온다고 해도
처음 출시때보다는 스킨 수량이 늘어났을테고
늘어난만큼 수요가 그만큼 증가했냐고 하면 그 당시에는 또 아닌거같은데
지금은 뭐 카스2가 출시했으니 동접자도 터지고 스킨도 이뻐져서 올라간건 이해하겠는데
총스킨도 기본2배에 칼은 5배 10배씩 쳐오른건 좀 개에바아닌가 싶네
근데 가격이 5배 10배가 올라간만큼 또 수요가 많냐고 하면 가격 진입이 너무 빡세져서 아닐꺼같은데
오히려 10만원 20만원때 만만하니까 수요 공급이 더 많을꺼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짱깨부자들이 미리 다 선점해놓고 가격 개같이 올려서 하나씩 던지는건가
사재기,도박 봇계정 밴, 중국인 유입 등등 많이 복잡한게 작용한듯 - dc App
짱깨머니유입이 젤컸음 - dc App
솔직히 이해 안감 그냥저냥 유지되다가 한순간에 뻥튄게
옛날 올드 스킨들은 동접 40만 이내에서 공급이 이루어짐. 지금은 그때처럼 상자깡 비용이 저렴하지도 않을 뿐더러 동접량은 3배가량 높아졌는데 물량은 40만 시절 그대로니 당연히 오를수밖에
올드 스킨들 나오는 상자들이 줄줄이 단종먹은것도 큰데 글옵 스킨시장은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따따블로 비싸지는거임 그래도 사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시세가 형성되는거고
물량이 40만 시절 그대로가 아니지.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상자깡하면 스킨은 결국 계속 플러스됨. 물론 칼같이 확률적은것들은 그만큼 가격이 오르는건 이해되는데 지금 칼 스킨 시세가 좀 말이 안된다는거지. 그리고 이게 뚜렷한 기점도없어 어느순간 그냥 갑자기 존나 계속 쳐올렸음 작정하고. 물론 카스2 떡밥돌면서부터 존나 심해지긴했지만
아님 상자드랍이 신스킨만되고 예전상자는 점점없어진다고
100만의 1%에 10만의 1%가 붙어봤자지 공급 물량 자체는 사실상 40만 시절에 +@ 수준임
40만 시절때 상자를 얼마나 뿌렸는데 얘네 그때는 그냥 몇십만개씩 뿌렸음. 그떄랑 지금이랑 시간이 지난만큼 스킨수량은 무조건 많아짐. 이제는 진짜 미미한 수준의 추가겠지만 그때부터 지금까지 스킨 상자깡만해도 존나게 풀렸을꺼임. 그게 +@라도 치부하기에는 상자 수량이 엄청 많았음 그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