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베타테스트라서


요즘 게임들이 사실상 체험판을 갖다 기간한정으로 풀어둔 다음 '베타테스트'라고 마케팅을 하니까 베타테스트가 원래 뭐었는지 개념이 희미해진 거임


원래 베타는 소규모의 선별된 인원들을 대상으로 안정성이나 예상치 못한 이슈가 없는지 확인하는 정도인 게 맞긴 함



요즘 시대에 이렇게 전통적인 의미의 베타를 하는 게 밸브밖에 없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