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중국애들. 영어는 그나마 뭐라고 하는 지 알아 듣기라도 할 수 있지. 중국말은 뭐가 그렇게 시끄럽고 듣기 싫은지 모르겠음. 


걍 언어가 입으로 내뱉으면 시끄러운 게 특징인 건지 아니면 걔네가 시끄럽게 구는 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ㅈㄴ 시끄러움. 지들 말곤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도 없는데 일단 보이스로 뭐라 씨부림.


러시아 애들도 좀 그런데, 얘네는 그래도 영어로 브리핑 하긴 함. 문제는 러시아라고 누가 물어봤을 때 맞다고 하면 전쟁 뭐시기 하면서 같은 팀이 ㅈㄴ 뭐라함. 그리고 팀킬함.


핵은 가끔씩 만나긴 하는데 이건 국적불문이라 어디가 혐오스럽다 라고 말하긴 어려운 듯. 한국애들도 핵 쓰더라.


근데 일단 언어 소통이 안 되는 FPS 만큼 힘든 게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