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마음속으론 삼대장을 외치지
버플 카람 엠구
하지만 애미출타한 가격에 카갤에 크고 우람한 헌츠맨 ㅆㅅㅌㅊ ㅇㅈ? 딸치면서 헌츠맨 도플러로 입문함
카갤 이 십새끼들은 본인이 물린 계정귀속템이 팔릴까봐 그걸 안말리고 동조해줌
사보니 헌츠맨으로 충분히 이쁜데 돈쳐박는 저능아새끼들 ㅉㅉ하고 있지만 인게임에서 본 삼대장 찰진 모션이 도저히 잊혀지질 않음
100프로 일주일만에 버프 존나게 구경하고 있을 거임
그런데 삼대장은 도저히 살 수가 없고 영끌해도 선택지가 북방림 컬랙션밖에 없음
버프에 올려서 결국 파는데 2주나 걸리고 300위안 손해봄
그러면 스왑하자마자 무기관찰 누르면 그래도 약간 찰져보이는 보위로 쇼부치는데,
도플러같은 보석류는 가격이 부담스럽고 적당히 딸칠 수 있는 '타투, 살인마, 푸강'으로 영끌함
한달은 만족감에 쩔어 살지만 역시나 앙칼진 삼대장이 잊혀지질 않아 보위 또한 버프행
그래도 이건 또 보위라고 1주안에 팔리고 200위안정도로 손절함
이때부터 조금씩 대가리가 봉합돼서 상위티어로 한방에 갈 생각을 조금해봄
버플은 도저히 안되겠고 카람이나 엠구가 그나마 좀 승부볼 수 있는데 역시나 도플러 등 보석류는 택도 없음
여기서 두가지 케이스로 나뉨
1. 버플 밤이나 다마스커스 같은 걸로 '오 언럭키 바닐라노'하면서 적당히 딸치면서 겜 할건지
2. 자유형이나 푸강사자니 비싼칼쓰는데 제대로 가고 싶어서 카람이나 엠구 대신 탈론, 총검으로 갈건지
1번은 그래도 상위 1퍼라 해줄 말은 없고
2번은 결국 빚내서라도 버플이나 카람 엠구 상위 도색살 놈이니까 제발 한방에 사라
제일 현명한 새끼들 = 돈 없어서 사고 싶어도 못사서 기본칼로만 게임함
뭐 거지새끼 놀리냐라고 볼 수 있는데 애초에 어설프게 접근하는 병신보다 거지가 차라리 나음 ㅅㄱ
16년도 칼값 혜자일때 삼대장 다써봐서 미련없이 파라코드쓰는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