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입들은 재고가 무현하게 공급되는 게임들만 해서 이해가 잘 안될 수 있지만
카스 스킨들의 공급은 오로지 유저들이 상자깡을 한 것들로만 공급이 됨.
그리고 그 상자깡을 하는데 필요한 상자 역시 유저들이 드랍으로 먹어서 공급되고 있고
무현하게 공급되는건 오로지 상자를 까는데 필요한 ’열쇠‘ 뿐임.
혹은 작전권 드랍으로 공급되거나
그리고 상자깡 하는데 필요한 상자들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드랍량이 줄어들어서 공급량이 줄어들고
이럴수록 옛날에 나온 빨간 등급이지만 그렇게 이쁜지는 모르겠는 스킨들이 비싸지는거임 ㅇㅇ
가장 대표적인 예로 에케 불뱀이 여기에 해당함.
높은 희소성에 외형까지 이쁘다?
카람빗, 버플, 엠구처럼 되는거임 ㅇㅇ
결국 공급물량은 그대로인데 희소성이 오르는게 맞냐?
특정 스킨만 생각하면 공급 자체도 줄어드는거지 새로운 스킨 상자 계속 나오는상황이라면
먹고 죽는 사람도 있으니까 공급물량이 그렇게 안많을껄?
예시로 들면 불뱀 유통량은 현 동접의 3분의1 시절때 공급된게 대부분이고 그마저도 밴먹고 도박사이트 폐쇄되고 여러가지 이유로 오히려 줄어들었을거임. 공급량은 과거보다 줄어들었는데 수요는 3배 높아졌으니 비싸질수밖에
요즘 나오는 스킨들이 그렇게까지 비싸지지 않는것도 비슷함 수요(동접수)와 공급량이 일정하기 때문이고 애들이 비싸지기 위해선 상자가 단종되고 공급량이 점차 줄어들어야 할텐데 밸브가 상자 드랍수를 조절해버려서 조금만 기간이 지나도 올드 스킨들처럼 오를듯
시세는 등급영향 없음. 그냥 재고가 없을수록 비싸지지 파란등급 재고가 1개면 파란등급도 빨강만큼 비쌈
물론 예쁜스킨이면 가격 어마무시하게 비싼거맞음
공급에 비해 수요가 존나 많으니 비싼거지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