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옜날부터 땁스타일을 케니,모네시,심플 같은 극한의 플릭샷으로 치는느낌이라 확실히 과감한 제스쳐를 줄수있었는데

요즘 바뀌고 디바이스같은 안정적인 느낌으로 쳐야 샷이 다맞음 대기샷위주나 완전히 몸까지 조준하고나서 쏘는 느낌이라해야하나? 그러다보니 땁 스타일이 예전보다는 보는맛이 확 줄어든거같음 나만 그렇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