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깊게 판 슈터 게임이 하필 서든 말고 옵치 에펙 이런거라

죽는걸 미친듯이 겁내면서도 긴장감은 쌈싸먹어서

악습관 뜯어고치고 기본기 익히는데 남들보다 배는 고생해서 최근에서야 겨우 감 잡고 있는데

무근본으로 해왔더니 판수 박으면서 유틸의 필요성을 체감하면서 갈망을 느끼고 배웠어야될 시기에

뇌 빼고 겜하는 악습관이 자리잡혀서 또 고쳐야되네 ㅋㅋㅋㅋㅋㅋ



어제 인페 스모크만 5개쯤 배우고 뱅 몰리는 외울 필요성이 실감이 잘 안되서 한번에 많이 못 외우고

인페 유틸만 먼저 배워서 경쟁으로 연습하고 하나씩 늘리려고 했는데

인페 말고 뉴크 버티고 고대 아누비스 고가 미라지부터 조금씩만이라도 배워야겠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