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아는

갈고리 칼 (순대써냐? 존나못생겻네)
나바자, 스틸레토 (7년전 만났던 존나못생긴 미술과 애가 조소할때 들고다니던 칼이 딱 이래 생겼음)

미술칼로 뭔 전투를 하겠다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