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변화도 거의 없고 메이저 칼들 바닐라 25만원선에 인벤에 좋은 매물도 많이 올라오고

15 정도면 무난하게 플립 맥핑으로 입문 가능했었고 가성비 모션머신 버닐라도 있어서 스킨 진입장벽 나름 합리적이고 좋았는데

요즘 시세 보면 참 아무리 되팔기가 가능하다해도 웃기긴 함

그때 스킨 판게 후회는 안되는데

그때 스킨이 ‘현상유지가 되는 실사용 가능한 자산’이었다면

요즘은 진짜 걍 말 그대로 투기자산이 되어버린게 너무 아쉬움

근데 사실 난 카스가 이만큼 떡상할거라곤 상상도 못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