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데매 뛸 때도 배때지에 총알 가는게 보이는데 뒤지고 보면 뎀지 기껏해야 한두발 박혀있는거 보면 울화통 치미는데 대회에서 그 지랄나서 혹시라도 역전이라도 나서 경기 지면 심리치료 받아야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