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맵 콜아웃을 유저가 따로 안 외워도 진짜 씹뉴비가 보더라도 직관적으로 바로바로 부를 수 있게 (나이들어서)


두번째, 폭각을 공부안하더라도 안내되는 시스템.


폭각같은 경우는 글옵때만해도 포물선, 폭 각도, 특정 위치에서 폭탄을 드는 조건에 한해 폭각 가이드라인 제공 이렇게 생각했거든?


근데 어떤 사람글을 보니 PIP 화면같이 작게 (PiP는 다른 창 위에 떠 있는 튀어나온 형태의 항상 위에 있는 비디오 플레이어)


화면을 따로 띄워서 내가 폭각을 취하면 폭탄을 추적해서 도착지점 도달과 이후 바운스까지 다 시연해서 시뮬레이팅해주느 거 보고 와 저거 좋다 했는데


이정도의 친화적인 제공은 밸브가 해줄 생각이 없는 거 같음. 


카스 소스에서 카스 글옵으로 올라오면서 느꼈을 카스 소스 고인물들의 느낌이 이런건가.. 


내가 카스 글옵부터해서 그런지 글옵에서 카스2되어도 별달리 큰 변화나 감흥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런데 내가 글옵 시작할 때만 해도 카스 소스에서


카스 글옵된 것이 큰 변화가 없다 했거든. 카스 소스에서 카스 글옵와서 데글같은 건 쏘는 감이 많이 달라졌다고 하긴 하던데 


아무튼 그렇다.


왜 맵 콜아웃과 폭각 도움 개선을 안해줄까 난 해줬으면 해. 일일이 외우기 힘들고 외워도 잘 까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