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하는데 저 마우스들 가로로 똑바로 안그어졋음
가로로 움직이면 대각선으로 움직임
글고 천천히 가로로 움직이면 위아래로 물결쳐짐
저딴것들이 카스용으로 플겜머들도 죄다 쓰고
아마추어들도 죄다 쓰는
국민 마우스급이엇던거 존나 의아함
심지어 그 기간도 존나 길고 말이야
내가 기억하는데 저 마우스들 가로로 똑바로 안그어졋음
가로로 움직이면 대각선으로 움직임
글고 천천히 가로로 움직이면 위아래로 물결쳐짐
저딴것들이 카스용으로 플겜머들도 죄다 쓰고
아마추어들도 죄다 쓰는
국민 마우스급이엇던거 존나 의아함
심지어 그 기간도 존나 길고 말이야
낭만이지
그게 아니라 그당시에 게임에서는 마우스 폴링율을 125hz밖에 지원 안했음 그 이상 넘어가면 본문에 나와있는것처럼 물결쳤고 - dc App
그거랑 상관업는 내용이다
125로 해도 마찬가지 엿디
엿다
폴링율으로 인한 수평 이슈가 아니면 너가 좀 잘못알고있는듯 익스는 하드웨어적으로 수평이슈가 있던거 맞는데 인옵은 그런거 없었음, - dc App
익스 인옵 둘다 똑같은 센서 아님?
센서 문제가 아니라 그냥 마우스뼈대가 비대칭이였음..그래서 익스다리 때다가 얇은 테이프 같은거 붙여서 맞췄음.......사설에서는 정품 센서만 때다가 수평맞춘 껍데기 입혀서 비싸게 팔기도 했고 인옵,익스말고 로지텍518도 국민마우스였는데 수평이슈는 익스 하나였음 - dc App
내가 그당시 소모품을 잘 기억하는게 그 당시에 fps에 미쳐있었고 타 fps게임에서 나름 유명했었음 - dc App
당시에는 고성능 마우스를 만드는 회사도 그렇게 많지 않았던걸로 기억함 지금이야 쿠거라든지 레이져라든지 많이 생겼는데 당시에는 레이저가 생소할 만큼 작은 회사?였고 선택지가 크지 않았음 - dc App
익스는 센서배치가 문제였음 적응해서 썻던 기억이 있어서 아직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