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람빗


개인적으로는 제일 무난하고 모션이 깔끔하며 쉐입이 이쁘다


그리고 칼을 휘두를때 모션이 좋다


무엇보다 칼의 디자인이 제일 유니크해서 어떤 스킨도 잘 어울린다


1세대 칼이지만 본좌급 라인이라고 생각한다






1.5. 버터플라이


태생부터 다른칼이랑 비교도 안되는 유니크한 모션을 가진 칼이다


멋드러지게 뽑힌 쉐입, 깔쌈한 무기관찰, 찰진 사운드


그냥 존나 개간지


꺼낼때 유니크 모션이 있기때문에 쉽게 질리지 않는다


한가지 아쉬운건 칼날이 작기때문에 스킨이 이뻐도 아쉬운 맛이 있다


그래서 출시 당시 초기에는 카람빗과 M9 밑에 칼이였다


그래도 모션하나로 다 씹어먹고 개떡상한 칼






2. M9


깔끔하고 세련된 칼이다


꺼낼때 모션도 깔끔하고 개인적으로 칼의 디자인이 제일 이쁘다


한때 카람빗과 본좌 라인이였으며 지금도 인기 많은 칼중에 하나다


그리고 스킨빨 가장 잘타는 칼이라고 생각한다


좆간지 디자인+스킨=행복






3. 탈론


카람빗 짭느낌으로 나온 칼이다


카람빗과 꺼낼때 반대방향으로 돌리지만 뭔가 심심하다


개인적으로 탈론보다는 카람빗이 더 괜찮다고 생각한다


뭔가 2% 아쉬운 칼이지만 그래도 카람빗의 쉐입을 닮아 이쁘다






4. 헌츠맨


꺼낼때 휘리릭 돌리는 모션이 중독된다


처음쓸때는 뭔가 아쉬웠지만 쓸수록 마음에 들었던 칼이다


당시에는 다른 칼들이 너무 이뻐서 비주류 칼이엿지만


현재는 3세대 이후 병신 칼들이 많아서 헌츠맨정도면 매우 매우 괜찮은 칼이라고 생각된다


칼 디자인이 조금 호불호가 있지만 주관적으로는 아주 괜찮다고 생각한다






5. 접이식(플립)


칼날이 매우 작은 칼이고 꺼낼때 뭔가 귀엽다


기대를 안했던 칼인데 개인적으로 안질려서 오래 썼던 칼이다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은 칼이였다


칼 라인중에 국밥라인의 칼이 아닐까 싶다





6. 스틸레토


이 칼도 꺼낼때 태생이 다른 사운드를 보여준다


틱 하는 소리와 칼날이 나오는데 매우 찰지다


디자인은 호불호가 있지만 스왑할때 매우 찰지다


찰진맛 하나로 구매해도 된다


생각보다 아주 괜찮다고 생각하는 칼






7. 스켈레톤


꺼낼때 손목에서 돌려서 꺼내는 유니크 모션이 간지난다


이 유니크 모션 하나만으로 존재하는 칼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이쁘면서 아쉽다.


그리고 유니크 모션이 아니고 그냥 꺼낼때는 존나 병신같다


뭔가 2% 아쉬운 칼이다






8. 총검


M9보다 칼날이 작지만 이 칼도 꺼낼때 모션이 괜찮다


처음쓸때는 만족도가 높지만 금방 질렸던 기억이 있다


M9보다 작은 칼 사이즈 때문에 뭔가 아쉽고 디자인도 M9보다 떨어진다


결론은 그냥 무난무난함


M9사셈






9. 클래식>=보위


둘이 모션이 똑같다


보위는 손이 없고 클래식은 손이 있다


대신 보위는 쿠르카 같은 깡패같은 칼날 사이즈를 보여준다


근데 한손 없는게 좀 병신같이 보일때가 있다


그리고 보위는 뭔가 금방 질렸다


둘중에는 그래도 클래식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