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 날 mm 다인큐 하이큐 버스 기사에 치이고 샷발 구려서 킬뎃 꼴찌 0.5 이하 찍는게 일상인데

이상하게 테러할 때보다 대테러할 때 클리어하는게 너무 힘들더라

테러는 어차피 누군간 나가서 죽어야되는거 같기도 하고 에케가 개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런데

대테러로 리테이크할 땐 유틸 초반에 일단 막 지르고 봐서 남아있는게 보통 있어봐야 뱅밖에 없고

열댓군데는 하이딩 가능한 거 같은데 타이밍까지 뺏기고 개활지에서 싸우려하니까 어질어질해

상대 어딨을 거 같은지는 머릿속에 하나도 안그려지고;

진짜 유독 인페 미라지가 이해도 고인 사람들 많아서 그런건가?? 매운맛 적응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