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 푹 빠진 FPS가 아바였는데 최애가 AK74M이랑 SG550이었음. 둘 다 중장거리 덕샷 올인한 총.그래서 지금 카스 잡고도 극단적으로 거리 유지랑 덧샷(앉아쏴)에 집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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