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내용이 아니다 보니 전문을 할 수 도 있는데
그냥 여러팀 짧게 하는게 더 나은 것 같음
G2 m0NESY
JKS(호주 출신임) 을 위해서 이기고 싶다
팀이나 개인이나 크게 기대 되지 않지만, 정말로 즐기고 있다.
아무래도 게임이 바뀌다 보니, 관점도 부족하고 시간도 부족하다.
(블래스트 참가 등 있다보니 col보다도 시간이 부족했다)
동기부여가 필요하지 않지만, 난 동기부여 되어있다
단지, 내 체급을 좀 더 올릴 필요는 있다.
오퍼보다는 라이플에 좀더 초점을 둘려고 한다.
jks 홈그라운드에서 꼭 우승 시켜주고 싶다.
시드니 너무 좋다, 도시 옮길 때마다 잠을 설치는데
시드니 오고나서 10-11시에 잔다
(이러고 졌음)
coL JT
멜버른 토너먼트도 했었고, 영어권 팀이다 보니
우리 뒤에 팬들이 있다는걸 알지만
상대는 G2이고, 네츄럴 호주인(jks)가 있다보니 쉽지 않을 것 같다.
게임이 딱히 좋진 않지만, 새로운 변화들이 너무 좋다.
게임이 좀더 창조적이게 되고,너무 재미있다
EliGE는 이기기 위해 태어난 것 같다
많이 알려주기도 하고, 팀에 정말 큰 도움이 된다
야유가 너무 많지 않길 바라지만, 잠시 동안은 관중을 잊고
최선을 다하겠다
FaZe Karrigan
(엔스전 이기고 나서)
CS2 랜 최초 13-0이란 역사를 세워서 너무 기분 좋다
롭즈가 차린 밥상에 숟갈만 올리면 된다. 롭즈 개 창의적
인그슬 먹고 나서 게임을 손에 많이 안 잡았다.
EPL S18 끝날 때 까지 Malta에 있었고 시간 여유가 없었지만
엄청 노력했다.
2년동안 같은 팀에 있다보니 기분이 무뎌지고 몇 개월간 성적이 안 좋았지만,
새로운 게임이 출시되면서 분위기 환기도 되었다
하루에 4~5맵 정도 연습하고 그 외는 자기 성찰이나 다른 연습도 함.
네오는 차분히 우리를 지켜본다, 인게임에서도 도움을 많이 준다.
Twistzz
(엔스전 끝나고) 댈러스 때의 복수를 위해 노력 많이했다.
관중들 반응 완전 좋다
(19년도 시드니에서 MVP를 먹었는데) 시드니에 오니 집에 온 것 같다.
Ropz
(우승 후)
오랫동안 같이 있다보니 동기부여가 어려웠다.
cs2는 우리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줬고, 나도 가능한한
많이 할려고 한다
관중으로 따지자면 시드니가 GOAT, 시드니에서 메이저가 열려야한다.
인터뷰가 다른 대회에 비해서 많이 없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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