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대 이스포츠인 카스,도타,롤 부터 시작해서
다른 게임들도 있는데, 왜 카스를 더 높게 쳐야하냐면,
카스는 현재 AK,M4,AWP 셋업으로 20년 이상 유지해오고 있음.
거기다가 쿼터뷰 AOS 게임들과 다르게, 공수 교대가 동등한 횟수로 주어짐.
예를 들어서 롤,도타 5판 3선승을 한다고 하면 한 번이라도 블루사이드를 더 먹는
팀이 있지만 카스의 경우 대테러와 테러 모두 같은 횟수로 가져가는 짝수 라운드임.
축구,농구,테니스 등등 모두다 홈,어웨이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는데 롤,도타만 인기에 비해
불균형적인 경쟁구조를 가지고 있음.
쿼터뷰 상태로만 봐도 바텀 베이스 진형이 훨씬 유리하기도 하고
카스가 다른 이스포츠에 비해서 훨씬 더 스포츠에 가깝게 순수한 실력과 약간의 행운으로
게임이 진행되는데, 롤이나 옵치 처럼 업데이트 없다고 징징되는 일이 없었지.
13년도부터 프랑스 향우회나 프나틱, 브라질 등등 계속해서 변하는 탑티어 팀들도
관전 재미에 한 몫을 한다 생각함.
요약하자면 홈/어웨이 어드벤티지가 없다가 가장 큰 의견이고 나머지는 뭐 ㅋㅋ 어이가 없는게 축구나 다른 곳에서 쓰는 어드벤티지는 홈 구장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런 경우에 쓰는데 이건 그냥 진형이잖아 게다가 이게 게임 전반의 공정성에서 큰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공정성이 차별화가 되야하는지도 의문이고
높게 쳐야하는 이유 중 여러가지 가치 중 기준을 세울 수 있을텐데 이건 뭔 ㅋㅋ
롤 도타는 맵이 좌우대칭이 아닌가봄?
탑바텀만봐도 대칭아님 위아래에 잇는 오브젝트 가치도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