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신박하다 싶어서 체감 클 줄 알고 키고 눈으로 보면서 스프레이 잡는 연습 좀 해봤는데

어째 키는게 되려 스프레이 잡는데 더 불편하고 제대로 히트박스 안들어가도 들어갔다고 착각하게 되고

반동 제어하는데 혼란만 주는거 같아서 최근에 껐는데 다들 어케 생각하심?

단순히 익숙함의 문제인가 싶어서 켜서 해봤었는데 돌아보니 뭔가 뭔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