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i7-5820k

asus x99 보드

1660ti


잘 버텨주었다.


파워는 무식하게 커세어 ax1500i 샀는데 이정도 되는 와트가 필요도 없었는데 정말 무식한 구매였던 것 같다. ㅋㅋㅋ


인텔갈 지 암드갈 지 고민 중이다.

인텔 최신 세대가 23년 10월에 나온(?) 14세대 i9-14900k인 것 같은데.. 이게 i 시리즈로는 마지막이라네? 랩터 레이크 리프레쉬라던가..


지금 컴퓨터로도 웬만한 건 하는데 카스2만 하면 cpu 갈굼이 심한지 화면 돌릴 때 마다 매끄럽지 못하고 좀 끊김 현상이 있음. 프리징 비슷한..?


그래서 총이나 칼로 1번 3번 바꿔주는데도 프리징(그냥 프리징이라고 할게) 걸리면 버튼 누른게 씹힘.


적 발견해서 에임 조절할 때 프리징 걸리면 마우스 드래그도 매끄럽지 않지만 가장 큰 문제는 머리 조준이나 스프레이 반동 컨트롤에 상당한 게임 지장을 주고 있음.


그래서 머리만 끊어 쏴하는 식으로 제약을 받게 되서 컴을 새로 맞춰야 겠다고 생각하는 중..


계속 버텨서 4000번대 지포스 글카도 씹고 넘어가려고 했더니.. 현실이 그렇게 되지 않는구나.. 돈 굳었네 개꿀 다음 세대 나오면 사야지하면서 있는 컴으로 잘 써먹고 있었는데 렉걸려서 안되겠다.. ㅠㅠ


아직도 SSD나 HDD쓰면서 M2 NVMe라던가 그런 신문물도 못 써봤는데.. 궁금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