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전 급식때 슈프림도 찍어봤고


이후에는 카스해도 잠깐잠깐 하다가 올해 7월달 부터 다시 글옵 자주하기시작했는데


분명 급식때 슈프림 찍을 때보다 지금이 에임만 따지면 훨 좋다 장담하고 그 때 슈프림 한번 찍었으니 지금은 가볍게 글엘 가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에임만으로 게임 이기기가 너무 힘듬 변수가 너무 많아서


겜도 천시간이나 했는데 내 겜플 방식은 시간이랑 비례하지가않음...


그냥 오랫동안 간간히 들어오면서 시간만 채운거고 나는 경쟁은 한달에 10판도 할까 말까이고 캐쥬얼 데매 위주로 겜했었거든....


그러다보니 나는 글옵을 그냥 적만나면 총쏘는 게임처럼 플레이했었음


템 까봤자 그냥 연막이나 뱅은 대충 눈에 보이는대로 던지는게다고


맵구조는 다 알고 숙련됐는데 막상 팀이 위치 말해주거나 내가 적이 있는곳을 말하는법을 모름


그러다보니 일대일 싸움에서 이길지는 몰라도 그런 기회는 적고


대부분 협공당하거나 적이랑 에임으로 싸워보지도못하고 옆치 뒤치맞아 죽는일도 다반사임...


지금까지 카스하면 역시 에임 피지컬 싸움이지! 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는데


정작 경쟁돌릴 때는 내가 fps를 하는지 숨바꼭질 틀린그림찾기 게임을 하는질 헷갈림


지금이야 승률나쁘진않은데 티어 올라갈수록 이런 변수적인 난이도는 급상승할텐데 글엘 한번찍어보고싶은데


좀 말같지않은 말이긴해도 템 까는법이랑 브리핑이 기초라는건 아는데 영향이 그렇게 커?


교전이나 승률 올라가는데 어느정도 비중으로 영향끼치는정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