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땐가 고2때 오버워치 나왔을때임 친하진 않았는데 고딩 컴터수업때 글옵키고 겜하고 그랬음 흥미 생겨서 그때 조금 찍먹하고 접고 2021년 그쯤 다시 하기 시작 피시방에서 퀵헤비랑 ec1 항상 들고다니고 그때 흔치않던 휘적휘적 저감도로 열심히 글옵하는거보고 병신같다 생각했는데 걔 지금 17000점대 점수 유지하는거 보니 이게 노력겜이 맞긴 한거같음
옵치때면 저감도 많지 않앗나
처음 류제홍 알려지고 쓴거지 내 기억상으로 친구 거의 120도 정도가 최대같았음
이야 내 고딩때 1.5 나왔는데 부럽땅
난 옵치하다 그마찍고 핵존나많아서 글옵넘어갔는데ㅋㅋ그땐 글옵이 더심한지 몰랐음ㅋㅋㅋ
피방에 장비들고다니는거면 진심이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