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가볍다
2. 동글써서 무선 연결. (난 USB 3.0?에 끼워 놨는데 인식 잘됨. 2.0에 껴도 될 듯. 3.0?인 이유는 -3.1이나 3.2은 아마 아닌 듯 해서-)
3. 마이크 품질 나쁘진 않음. 대신 좀 차가운 느낌. EQ로 풀어서 설명하면 튜닝이 너무 딱딱함. 기계음까진 아닌데 딱딱한 건조한 기계음성. 전달엔 무리없음.
4. 무선이라 유선 걸리적 거림 해결.
5. 배터리 ㅈㄴ 오래감. 하루 쓸 때 80%대 배터리였는데 담날되도 80%대. 마이크랑 전원을 온오프할 수 있고 한번 딸깍하면 잔량배터리 음성(영어로 여자 음성)으로 알려줌. 전원 키면 커넥티드(꺼넥띳흐)하고 켜진 상태에서 눌러보면 잔량 배터리가 만약 80% 남으면 80%(에이뤼 퍼센ㅌ 배뤄리) 알려줌.
6. 소리 볼륨 조절도 가능.
단점.
이게 다임. ㅡ_ㅡ...
가이드 읽어봐도 뭐 제작사 홈페이지가서 다운로드 탭에서 드라이버를 받아서 커스터마이징하고 튜닝을 어케하며 이딴 짓 하는게 없어서 좀 당황했음.
총평.
여러 플랫폼에 두루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범용성이 좋음. USB-C 케이블과 USB-A 어댑터를 준다고 함. 왜 준다고 함이면 USB-C는 보이는데 USB-A 어댑터가 어딨는지 찾아봐야 되서 ㅇㅇ
카스로 따지면 귀신같은 발걸음을 포착하긴 좀 애매함. 공간감이 좀 덜 느껴지고 발소리를 아예 포착 못하는 건 아닌데 저음부? 부각이 안되서 그러는 거 같음. 정확히 어디서 나는 음일까 약간 또는 조금 헷갈림.
유튜.브프리.미엄, 챗지피티, 넷.플 등 OTT 할.인(최대70%) +
https://gamsgo.com/details/youtube/partner/DrK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