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치보는데 3000점 만났다가 9800점 만나니까
암것도 못하고 죽음. 숨도 못쉬겠슴 말릴때로 말려서
손은 덜덜떨고 프리에이밍도 못하고 ADHD온거마냥
연막꺼진곳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


프리미어 열때까지  경쟁돌리면서  킬하고 죽이고
내가 샷에는 자신있다생각했는데




딱  내가  우매함의 봉우리였음





옾들어도 죽고 라플 들어도 죽고 킬뎃 10킬 20뎃  박아도
팀원들이 엔띠 엔뛰 네버 기브업  브로 하며.









바지에 구멍나 돈도 없는 가난한 형편인 상황에 엠소 한자루
드랍해주는데 (그거마저 병신같이 죽어서 떨굼)









눈물이 핑 돌더라 그래서 남은 돈이고 뭐고 1 2등 팀원
총 사주고 내가 엔트리 스면서 미끼 역할만함









하늘이 도운지
공수교대에 상대팀 한명 탈주하고 가까스로 이김.







발12로할때도 글옵할때도 저런사람 못봤는데
저런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긴 보다 내가 되야겠다
싶었던 하루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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