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144hz도 고급 기술이었고


아수스에서 165나 o.c.해서 180


에이조에서 짭240 (120인데 중간 중간에 더블로 쏴서 보정하는 방식의 240)


60에서 144를 뭐라고 했냐면 인간이 그걸 체감하지 못한다고 했음. 당연히 144 이미 먹어 본 사람들은 차이난다고 했고


좀 밀린다 싶으면 프로랑 킹반인으로 급 나누고 니가 프로냐로 물타서 멕임. 상위 0.1% 인간만 체감할 수 있다라던지 그런 개소리 했었음.


거의 검파흰금 급 예송논쟁하고 병신대전 열림. 그러곤 꼭 한다는 소리가 CRT 모니터가 어쩌니 인풋렉이 어쩌니


이제는 144hz는 당연하고 대형 인치에서도 165나 180 지원하는 모니터들도 많아짐. 아직 240은 없는 듯 하지만


게이밍 주력용인 24~25인치에선 240과 360 그리고 아수스에서 미쳤는지 540 내놓고 27인치 정도 가면 주력 인치로 생각 안하는지 240hz까지만 지원. 개발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건지 몰라도 27보다 더 큰 인치는 144, 165, oc해서 180으로 끝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