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2인치 모니터써서 시야각이 넓어져서 화면 정보를 크게 봐야되서 세밀한 조작에도 영향을 끼쳐 좀 힘든 것도 있는 거 같은데
(어쨌거나 변명해도 에임 병신인 건 맞음.)
마우스 밑바닥 테프론 피트 상태를 보니까 다 마모가 되고 짓눌린 흠 자국도 나고 미끄러운게 당연한 거 같더라.
다행히 벤큐 조위기어 EC2-A라서 여분 피트를 기본 제공해준 걸 기억해서 짱박은 거 찾아내고 갈아줌. 몇 년 만에 갈아준 듯.
근데 마우스 밑바닥 피트 틀에 1:1 완벽 대응은 안되더라. 이새끼들 왜 지들이 만든 마우스 피트를 이렇게 만든거지?
바꾸고 디글로 헤드 잘 쏘고 다님.
서브 모니터 하나 사셈
서브 모니터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