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년쯤 급식 때 슈프림 한번 찍고 이후에는


올해 8월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다가 캐쥬얼 데매 위주로 겜 했음


그 때 보다 에임 좋았으면 더 좋아졌고 유틸까는법 숙련도도 더 상향 되었고 어느정도 자신만만했음


컨디션 좋다 싶으면 하루에 경쟁이나 프리미어 한 두판하거든


근데 오늘 프리미어 한판하고 벽 느끼게됨...


난 내가 스스로 반응속도 나름 빠르다 생각했는데 땁드는거 아닌 이상 총 쐈다싶으면 바로 따이더라


내가 fps게임하는지 틀린그림 찾기하는지도 헷갈릴정도로 적 찾다 갑툭튀 맞고 그냥 뒤짐;;;


아직 6승이라 배치는 아직이라 내 랭크는 모르고


한 1000~5000점 보일 때 까진 할만했는데 슬슬 7000~1만점 대 보이니까 숨을 못쉬겠음


간신히 이기긴 했는데 우리팀 1등아니었으면 그냥 졌을듯


적 랭크 찾아보면 글옵때 쌍케~주작밖에 안되는 애들이고 글옵 때 경쟁 돌릴 때는 후두려 패던 랭크라 별거 아니라 생각했는데


그런 애들한테 숨도 못쉬고 쳐맞음 중간에 멘탈 갈렸을 때 맘 안잡았으면 후반 내내 1킬도 못했을듯


에임은 문제 없다 생각하고 플레이에 근본적인 문제인거같은데 데모 막혀서 뭐가 부족한지 볼수도 없고 막막하다